30년간 그렇게 심하게 사용했는데도 여전히 이렇게 멋질 수 있다니!

비치 하우스, 뉴저지주 스톤 하버 소재

1968년, Wallace와 Martha Gordon는 뉴욕주 스톤 하버에 그들이 꿈꾸던 해안가 스위트 홈을 건설하기 시작했습니다. 세월이 지나면서 개축, 리모델링 및 재장식을 여러 차례 거쳤습니다. 그러나, 바뀌지 않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. 욕실에 있는 코리안® 표면 마감재가 바로 그것입니다.

코리안®은 1968년 초기의 모습 그대로였습니다. 그러나, Gordon 가족들은 이 새로운 듀폰 소재의 장점을 알아 차리고 비치 홈의 모든 욕실에 코리안®을 사용하길 원했습니다.

30년이 지나도 여전히 아름답습니다.

더블볼 2개 및 싱글볼 2개의 일체형 상판 유닛은 코리안®의 원래 색상 4가지 중의 하나인 올리브 미스트 색상인데, 현재도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. Gordon의 가족, 친구, 그리고 임차인들이 30년 이상 계속 사용하였는데도 처음 설치할 때와 마찬가지의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.

또한, 코리안®으로 시공한 세계 최초의 샤워실은 앞으로도 수 세대 동안 모래와 선탠 오일을 털어내 줄 것입니다.

그 후에도, 3 채의 비치홈을 더 신축하였는데, 이전의 경험상,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욕실과 부엌용으로 코리안®을 최종 선택하였습니다.라고Gordon씨는 말합니다.사실, 신축할 때마다 부엌, 욕실, 화장실 그리고 코리안® 주변의 수도 설비 설치 부위를 디자인했지요. 매도 가치가 상당히 올라더군요.